유즈스쿨은
한 달 무료입니다.

대한민국 어떤 교육도 한 달 무료 체험은 없습니다.
유즈스쿨은 한 달 동안 학습자가 직접 충분히 체험 후 결정하길 바랍니다.

주변 엄마들의 이야기에 휩쓸려 시작한 어학원,
숙제와 단어 외우기에 지쳐
어느 날 아이가 엉엉 울며 못하겠다고 합니다.

내 아이의 영어는
나와 다르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영어교육,
방향에 맞게 잘 가고 있나요?

혹시 아이에게 영어는 이제 즐거운 대상이 아니라
밤낮으로 암기하고 시험을 봐야 하는
하기 싫은 공부가 되어있진 않나요?

“영어에 자신감이 생겼구나”

- 실제 학부모님 후기 중 -

“영어가 좋아졌어!라고 말하기 시작하네요”

- 실제 학부모님 후기 중 -

“이제라도 영어가 즐거워질 수 있습니다.”

- 실제 학부모님 후기 중 -

영어를 듣고 말하며 자유로워지고,
영어를 도구로 배경지식을 습득하고 문화를 배워
우리 아이가 꿈이 생겼을 때
영어라는 언어가 장벽이 되지 않도록

남들이 가는 길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이 아닌,
방향에 맞는 새로운 줄의 맨 앞에 서는 것

수많은 학부모님이
유즈스쿨을 선택하는 이유입니다.

  • 언제 시작해도 3년 후 영어가 자유로워집니다.

    밤낮으로 문법과 단어를 암기하지 않아도, 등·하원 시간까지 3~4시간을 소비하는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, 누구나 3년이면 영어로 듣고 말할 수 있습니다.

  • 해외 유학과 그 결과가 같습니다.

    영어를 잘하려면 유학을 가야 합니다. 그러나 대부분 유학을 가지 못합니다. 국내에서 해외 유학과 같은 결과를 낼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유즈스쿨 뿐입니다.

  • 한국 최상위 대학 진학 혹은 미국 명문대 합격에 유리합니다.

    미국 현지 교과목 학습으로 배경지식 습득과 창의 사고를 배우며 한국 학년과 동일하거나 상위 학년의 미국 수업에 참여해 학습자만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.

학년별, 학습 목표별
맞춤 학습 커리큘럼

K-GR12부터 SAT와 AP, Diploma 과정까지 맞춤 학습 커리큘럼을 제공합니다.

  • 영어로 전 과목을 배웁니다.

    K-12 미국교과서의 문학/비문학, 수학, 과학, 사회 등 전 과목을 100%영어로 학습하며 영어는 물론 교과 지식까지 습득할 수 있습니다.

  • 250명의 전공 과목 원어민 선생님이 가르칩니다.

    실제 미국 내 교과 과목을 전공한 세계적 수준의 원어민 선생님 강의를 시간 공간에 제약 없이 집에서 24시간 들을 수 있습니다.

  • 스스로 학습하는 자기주도적 시스템

    유치부터 성인까지 학습자가 스스로 학습하고 목표를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동기부여 시스템을 제공합니다.

  • 학업 인증 및 수료

    Cognia 인증을 받은 유즈스쿨은 최고 수준의 우수한 커리큘럼을 인증합니다. 미국 본사 승인을 받은 초·중·고 과정 수료증 제공은 물론, Diploma과정까지 수료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전담 튜터의 학습 코칭

    학습진도와 출결 관리부터 학습 방향까지 제시해주는 전담 튜터의 학습 코칭이 포함됩니다.
    (K-GR5 한국인 1:1 코칭 GR6-12 원어민 1:4 코칭)

전 세계 1천 만 명이 학습하는
미국 최대 교육 기업
imagine learning사의 프로그램

  • 38

    전 세계 학습중인 국가 수

  • 13,000

    미국 현지에서 사용중인 학교 수

  • 5,200,000

    전 세계 학습중인 학생 수

  • 50

    미국 내 교육부문 수상 횟수

  • 100,000

    누적 학습 후기

  • 1

    가입자 중 지인 추천 순위

  • 99.9

    원정대 만족률

  • TECH LEARNING AWARDS WINNER OF EXCELLENCE
  • 2021 THE EDTECH AWARDS WINNER
  • 2021 SIIA CODIE AWARDS WINNER
  • 2021 STEVIE WINNER, FOR SALES & CUSTOMER SERVICE
  • BESSIE AWARDS WINNER OF 24TH ANNUAL
  • 2020 THE TECH EDVOCATE AWARDS WINNER

미국학교 어렵지 않을까?

고민하고 있는 순간, 누군가는 한 발 앞서 출발했습니다.